하루 한번 15분 간편해요
평소에 무릎이 자주 아프다던 키가 평소보다 작은 6학년 아들과, 성장이 빠르지만 키는 작은 4학년 딸을 위해 구매했습니다. 저렴이를 2개 살지 이걸로 살지 고민하다가 자기 전 하루 한 번 15분이라는게 맘에 들어 구입합니다. 키가 크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라 스스로 자기 전에 번갈아가면서 하고 있네요. 제 손이 안 가서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하고 나서 무릎 아프다는 소리는 안 하는데 심리적인 건지 이것의 효과인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. 단점이라 하면 소리가 방에서 하면 거실에서 들리는 정도입니다. 꾸준히 사용해서 성장을 기대해봅니다~~~~~~